INFP1 수치심 나는 수치심에 부들거리는 여자다..용기낸건데..미움받을 용기를 내버린그냥 평소처럼 저녁 뭐 먹었는지만 물어볼걸저번에 만든다고 한 달력은 완성했다.처음으로 주문을 넣어봤는데냉장고에 붙이면 좋을법한 엽서 달력아웅~ 재밌어도자기랑 비교하자면..그래도 도자기가 더 재밌다;;곧 4월이 시작된다.3월 26일이 생일인 내 친구 주현이의 생일을 지나.. 이제 금방 봄 지나고 여름 지나고 가을겨울 지나고 23살 되겠네그러면 금방 33살 43살 53살 63살되고 93살 돼서 금방 죽겠다잘있어 여러분어제는 학원 끝나고 야한 영화보다가 너무 지루해서잠이 들고 말았는데..(나 이정도면 무성욕자인듯)엄마가 잠깐 나오라고 해서별내로 드라이브를 갔다. 차타고 가다가 카페에 들렀는데..알파카가 있었다..너무 당황스러웠고알파카들이 의자.. 2022. 3. 27. 이전 1 다음